호가 확인부터 주문까지 단 0.81초
안전한 설계로 오주문 사전 차단
코드화 없이 기존 엑셀에 붙여 바로 사용
쓰던 엑셀은 그대로.
호가 확인부터 확정까지 SnapBond가 이어줍니다
SnapBond는 K-Bond에 올라오는 호가를 감지하고, 기존 엑셀에 금리를 입력해 계산 결과를 확인한 뒤, 미리 정한 기준을 만족할 때 확정 메시지("ㅎㅈ")를 전송합니다.
새로운 전략을 만들거나 기존 계산식을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엑셀은 그대로 두고, 그 앞뒤의 반복 작업만 자동화합니다.
좋은 호가를 발견해도
확정까지 지연·오입력 위험이 있습니다
K-Bond에서 원하는 호가를 발견해도 바로 확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엑셀에 금리를 입력하고, 손익이나 베이시스를 확인한 뒤, 다시 K-Bond로 돌아와 확정 메시지를 보내야 합니다.
각 단계는 단순하지만, 호가가 빠르게 올라오는 순간에는 그 몇 초가 그대로 레깅이 됩니다. 수기 입력 과정에서 금리나 확정 메시지를 잘못 넣는 fat-finger 이슈 또한 발생합니다.
기존 수작업
약 2~4초
- 호가 발견
- 직접 엑셀 입력
- 계산 결과 확인
- 주문 여부 판단
- 확정 메시지 입력
사람이 모든 단계를 직접 처리
SnapBond 적용 후
약 0.8초
- 호가 자동 감지
- 엑셀 자동 입력
- 계산 결과 자동 확인
- 설정 기준과 비교
- 조건 충족 시 확정 메시지 전송
미리 정한 기준에 따라 실행
좋은 호가를 판단하는 기준은 그대로 두고, 그 판단을 실행으로 옮기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입니다.
전략은 엑셀에,
실행은 SnapBond에
사용자 + 엑셀이 정하는 것
- 어떤 종목을 볼지
- 사자 / 팔자
- 물량
- 손익·베이시스 등 계산식
- 어느 수준에서 확정할지
SnapBond가 하는 것
- 신규 호가 감시
- 설정한 조건에 맞는 호가 확인
- 지정된 입력 셀에 금리 입력
- 결과 셀의 계산값 확인
- 전송 기준과 안전조건 검사
- 조건 충족 시 확정 메시지 전송
손익이나 적정가격을 SnapBond가 새로 계산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엑셀이 그대로 계산하고, SnapBond는 그 결과가 사용자가 정한 기준을 충족하는지만 확인합니다.
즉, 새로운 알고리즘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K-Bond와 기존 엑셀 사이에 남아 있던 확인·입력·전송 작업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쓰던 전략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전략과 실행 사이의 병목을 줄입니다.
실제 K-Bond에 보내기 전에
먼저 확인해보세요
처음부터 실제 확정 메시지를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K-Bond 호가와 기존 엑셀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SnapBond가 생성한 메시지만 메모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ond → 엑셀 → 메모장
실제 K-Bond 호가를 읽고 기존 엑셀로 계산하지만, 확정 메시지는 K-Bond가 아닌 메모장에만 입력합니다.
현재 사용하는 엑셀과 설정이 의도한 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모드입니다.
K-Bond → 엑셀 → K-Bond
Mode 2에서 확인한 설정으로 실제 K-Bond에 확정 메시지를 전송합니다.
한 번 전송하면 감시를 종료합니다.
K-Bond 없이 확인하고 싶다면
Forestbond → 엑셀 → 메모장
K-Bond 대신 Forestbond 호가를 이용해 같은 자동화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ode 1 사용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실전에서는 한 번만 전송합니다
자동화가 빠를수록 같은 조건에서 확정 메시지가 반복 전송될 위험도 커집니다. SnapBond는 실전 모드에서 반복 전송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 1회 전송 후 종료 Mode 1은 확정 메시지를 한 번 보내면 감시를 끝냅니다. 같은 실행에서 확정 메시지가 반복 전송되지 않습니다.
- 실행 환경에 이상이 있으면 즉시 종료 K-Bond 창, 엑셀, PC의 정상 상태를 확인할 수 없으면 재연결을 시도하지 않고 감시를 종료합니다. 불안정한 상태에서 전송을 계속하지 않기 위한 설계입니다.
- 계산 결과 상·하한 엑셀 결과값이 비정상적으로 크거나 작으면 전송하지 않습니다. 셀 참조가 어긋나거나 수식 오류로 발생한 비정상 값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기 위한 범위입니다.
전략은 기존 엑셀 안에 남습니다
SnapBond는 이미 열려 있는 엑셀 워크북에 연결합니다.
채팅에서 읽은 금리를 사용자가 지정한 입력 셀에 넣고, 기존 엑셀 수식이 계산한 결과 셀의 값만 확인합니다.
전략이나 계산식을 SnapBond용 코드로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SnapBond
- 입력 셀
- 기존 엑셀 계산식
- 결과 셀
- SnapBond
설정 화면은 사용자 PC의 브라우저에서 로컬로 열립니다.
사용 전에 확인해주세요
- Windows 환경에서 동작합니다.
- 이미 실행 중인 엑셀 워크북에 연결합니다.
- 엑셀은 자동 계산 상태여야 합니다.
- 읽을 창과 보낼 창이 설정에서 지정한 대상과 일치해야 합니다.
- 감시 중 설정을 변경하려면 먼저 감시를 중지해야 합니다.
SnapBond는 특정 금융기관의 공식 제품이 아닌 독립적인 프로젝트입니다.
Open Source Licenses
SnapBond 사용자 런타임은 다음 서드파티 패키지에 의존합니다(대표 라이선스). 전체 라이선스 전문은 각 프로젝트를 참고해 주세요.
| Package | License |
|---|---|
| Python | PSF License |
| pywin32 | PSF-style / BSD-like |
| psutil | BSD-3-Clause |
| pytest | MIT |
| PyAutoGUI | BSD-3-Clause |
| pyperclip | BSD-3-Clause |
| pywinauto | BSD-3-Clause |
| FastAPI | MIT |
| Uvicorn | BSD-3-Clause |
| Jinja2 | BSD-3-Clause |
| itsdangerous | BSD-3-Clause |
| cryptography | Apache-2.0 / BSD |
| comtypes | MIT |
| Nuitka | Apache-2.0 |